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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전담센터의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배경

YK부동산건설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추행 사건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가?

[생활정보] 최근 대한민국은 성범죄 사건으로 몸살을 않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사건 뿐만 아니라 성범죄를 연상시키는 잡지 커버, 타이완에서 몰카촬영을 하다 잡힌 한국인 남성, 서울대에서 발생한 제자 성추행 등 끊임없이 성과 관련한 범죄 및 이슈가 발생했다.

이러한 이슈로 인해 성범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억울하게 혐의를 뒤집어 쓰고도 이를 적극 해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작년 한 남성은 공부방에서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남성은 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칭찬도장을 만들었다. 이때 함께 공부하던 여학생의 손등에 장난으로 도장을 찍었고 여학생이 손을 다리 밑으로 감추자 다리에 도장을 찍었다.) 일찍 온 사춘기로 예민했던 학생은 선생님의 행동에 불쾌감을 표현하였고 이후 집에 돌아가 남성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다. 

여학생은 13세 미만의 학생으로 남성은 아청법 위반으로 사건이 진행되었고 본인은 추행의 의도가 전혀 없었기에 막막한 심정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였다. 

이 남성을 변호한 YK법률사무소 형사전문변호사는 “ 남성은 성추행의도가 전혀 없었지만 대상이 13세 미만의 어린 여학생인 만큼 변론이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성범죄의 경우 추행에 대한 증거가 없이 진술로만 정황을 판단하기에 자신의 억울함을 제대로 변론하지 않을 경우 아청법 제7조에 의거하여 2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 남성의 경우 YK 성범죄전문 변호인의 적극적인 변론을 통해 혐의없음 처분의 결정을 받았다. 

이와 같은 성범죄의 경우 변호인의 변론으로 인해 사건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YK법률사무소는 검사출신 변호사와 성범죄 전문 변호사로 구성된 대형 로펌으로, 한 해 400건 이상의 성범죄 사건을 해결한 바 있다. 다년간 성범죄 사건을 비롯한 형사사건 해결을 체계화 시켜왔으며, 지난 해 법률서비스 부문 대상에 이어 최근에는 2015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로 선정되었다. 성추행사건으로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홈페이지(www.yklaw.net)나 전화상담(02-522-4703)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