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성범죄전담센터의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배경

YK부동산건설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하철 성범죄로 공중밀집장소 추행, 카메라등 이용 촬영 많아

지하철 성범죄 벌금형 이상 확정 시 신상정보등록 처분으로 성범죄자 낙인, 취업제한 등 피해볼 수 있어

 

30도를 웃도는 이른 여름 날씨로 인해 짧고 얇은 옷을 입고 출퇴근을 하는 여성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가벼운 옷차림을 하는 계절이 오면 성범죄의 증가추세가 가파르다. 실제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자 949명 중 570명이 4~7월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도와 2013년도 또한 4월에서 7월 사이 지하철 성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승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의 경우 오해로 인한 성범죄 사건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흔히 발생하는 신체접촉으로 인해 20년간 신상정보등록 및 취업제한 등의 처분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범죄자로 몰린 남성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소명 활동이 필수적이다.
 

실제 성범죄 사건을 전문으로 해결하는 YK법률사무소의 경우 오해로 인해 의뢰인을 공중밀집장소추행범으로 신고한 여성과 적극 합의해 선처 받도록 도움을 주었다. 강경훈 변호사는 “강력범죄 및 성범죄에 대한 형량이 높아지고 그 양형기준에 따라 처벌의 정도가 나누어지게 되는 만큼 성범죄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범죄 전문변호사 선임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면서 “좋은 전문변호사 선택에 있어 주의사항으로 전문변호사 등록증뿐만 아니라 현재 얼마나 활발하게 전문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지, 유사 사건해결 경험이 다양한지를 확인하는 것이 변호사 선임의 실패를 줄이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강경훈 변호사는 형사전문 변호사로 다양한 성범죄 사건 경험으로 의뢰인에게 최적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공중밀집장소 추행 및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와 같은 지하철 성범죄 문제로 위기에 처했다면 YK법률사무소(02-522-4703)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