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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사단법인 옳음 '청소년 진로지도 멘토링 및 취약계층 가정 법률상담 활동' 비영리 공익활동 우수프로젝트로 선정

재단법인 사랑샘(이사장 오윤덕)은 11일 '제8회 청년변호사 비영리 공익활동 우수 프로젝트 활동지원금 지원식'을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중인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팀 1곳과 개인 변호사 2명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우수 프로젝트로는 △이근옥(27·변호사시험 9회) 사단법인 선 변호사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셜벤처 법제 연구' △정미영(36·변시 2회) 도담도담 변호사의 '13세 미만 아동간 성폭력 발생 시 예방 및 대처 방안에 대한 연구' △사단법인 옮음의 '청소년 진로지도 멘토링 및 취약계층 가정 법률상담 공익활동'이 선정됐다. 

 

 

 

선정기준은 △공익변호사 및 단체의 신뢰성과 공익활동 기여도 △사업내용의 공익성 △사회기여도 등이다.

 

 

 

사랑샘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올해 전달식 행사는 생략하고 지원금을 계좌로 송금했다.​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기사링크 :​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66548 





참고
재단법인 사랑샘의 우수프로젝트로 사단법인 옮음의 '청소년 진로지도 멘토링 및 취약계층 가정 법률상담 공익활동'이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