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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법무법인 YK, 공익사단법인 '옳음(ORUM)' 출범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는 공익사단법인 '옳음(ORUM)'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옳음은 노동, 여성, 동물권, 환경 등의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청소년 인권 문제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YK 고문으로 합류한 박시환(67·사법연수원 12기) 전 대법관이 옮음 이사장을 맡았다. 

 

옳음 이사인 백민(35·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서초동 법무법인 중 흔치 않게 공익사단법인을 출범하는만큼 포부가 크다"며 "'옳음'이라는 이름 만큼 공익과 인권을 추구하고 사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옳음 이사인 백민(35·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서초동 법무법인 중 흔치 않게 공익사단법인을 출범하는만큼 포부가 크다"며 "'옳음'이라는 이름 만큼 공익과 인권을 추구하고 사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